넷플릭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넷플릭스에서 프랑스 시리즈 보기 넷플릭스에서 프랑스 시리즈로 굉장히 많은 작품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던 몇개 작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같은 시리즈는... 그냥 재미? 판타지 영화처럼 보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즐겨봤던 시리즈는 지난번 소개해드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Dix pour Cent' 과 '파리에선 사랑을 plan coeur', '루팡 Lupin' 이 세개 시리즈 입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지난번 리뷰를 한번 했으니까 패스할게요. 1. 파리에선 사랑을 Plan coeur 프랑스 파리에 사는 세명의 친구들 일상을 보여주는 시리즈 입니다. 시즌 2까지 나왔구요. 프랑스 20-30대 친구들의 생활, 말투, 문화, 연애관, 우정 등 여러면에서 프랑스인들의 실생활과 가장 흡사한? 묘사여서 .. 더보기 [리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 프랑스 vs 한국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중인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플릭스 안에서 프랑스 시리즈로 정말 재미있게 봤던 것중 하나가 프랑스 원작 Dix pour Cent (한국제목: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왜 한국어 제목을 이렇게 지었는지 의문이지만) 입니다. 마냥 허무맹랑하게 파리를 표현한 '에밀리 파리에 가다' 같은 드라마가 파리를 대표하다 보니, 이에 거북함을 느끼는 프랑스 현지 인들과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Dix pour cent은 프랑스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묘사하는 것, 프랑스어 대중적인 표현법, 문화 등이 거의 현지와 흡사해 언어공부하는 친구들도 많이 추천하며 봤던 드라마 입니다. 시즌 4까지 나올정도로 프랑스에서는 인기있는 드라마이니 설명이 더 필요 없겠죠! 출연하는 출연.. 더보기 이전 1 다음